장마가 막 갠 여름 · 오후 2시

원동면 출장세차, 장마가 막 갠 여름 대형 기본 · 주차장에서 부른 날

원동면 출장세차, 장마가 막 갠 여름 대형 기본 · 주차장에서 부른 날

양산에서 원동면으로 넘어와 오후 2시에 도착했습니다. 상가 옥상 주차장이라 장비 동선이 길었습니다. 바닥 물기는 작업 전에 확인했습니다.

카니발이 그 칸에 서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 손으로 확인한 곳은 어린이 카시트 버클 주변에 음료 얼룩이 있었습니다. 보닛을 손가락으로 긋자 먼지가 한 줄로 밀렸습니다.

전화 때 말한 코스 기본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휠은 겉과 안을 나눠 솔을 넣었습니다. 스팀을 한곳에 오래 대지 않았습니다.

디테일 발수를 더하면 20,000원이 추가되지만 이번엔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할증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 대기까지 포함해 한 시간 십오 분 안에 마쳤습니다.

시동을 걸어 송풍을 약하게 켜 보고 먼지 냄새가 줄었는지 확인했습니다. 광택을 낸 것이 아니라 오염을 걷어 낸 상태입니다. 다음에도 차종과 기둥 번호만 문자로 보내면 됩니다.

같은 단지라도 아래층 차가 흙물을 더 받습니다. 메모에는 배수 위치와 기둥을 적어 다음 방문의 준비 시간을 줄였습니다. 출장비라는 항목을 따로 붙이지 않습니다.

예약 시각은 오후 2시이었고 장소는 원동면였습니다. 안내받은 자리는 상가 옥상 주차장이었습니다. 통로를 막지 않는 쪽에 통을 내려놓았습니다.

흰색 카니발 한 대만 그 라인에 남아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 손으로 확인한 곳은 어린이 카시트 버클 주변에 음료 얼룩이 있었습니다.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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